입이 가볍다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분류
1. 개요 [편집]
일본어: くちがるい
영어: bigmouth
무슨 말이든 그냥 다 말하고 다니거나 심지어 비밀이나 말해선 절대 안되는 말을 하는 등 눈치 안 보고 말을 하거나 비밀을 잘 지키지 못하는 사람을 나타내는 관용구. 구괘하다(말을 삼가지 않고 입이 싸다), 언경하다(입이 가볍고 경솔함), 입덕(입이 싸서 피해를 입게 된다) 등 으로도 표현할 수 있다.
반댓말은 '입이 무겁다'이다.
현실에서나 가상의 작품에서나 이런 성격인 사람은 인간관계를 제대로 유지하기 어렵다. 유사하게 사람 답답하게 만들고 관계를 해치기 쉬운 눈새, 둔감한 사람보다도 훨씬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, 인간관계는 둘째치고 돈이나 국가 보안과 관련된 이야기를 함부로 하면 금전적으로도 손해를 보는 것을 넘어 더 나아가 목숨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. 물론 앞의 두 성격도 함께 품고 있다면 문제는 더욱 심각해진다.
영어: bigmouth
무슨 말이든 그냥 다 말하고 다니거나 심지어 비밀이나 말해선 절대 안되는 말을 하는 등 눈치 안 보고 말을 하거나 비밀을 잘 지키지 못하는 사람을 나타내는 관용구. 구괘하다(말을 삼가지 않고 입이 싸다), 언경하다(입이 가볍고 경솔함), 입덕(입이 싸서 피해를 입게 된다) 등 으로도 표현할 수 있다.
반댓말은 '입이 무겁다'이다.
현실에서나 가상의 작품에서나 이런 성격인 사람은 인간관계를 제대로 유지하기 어렵다. 유사하게 사람 답답하게 만들고 관계를 해치기 쉬운 눈새, 둔감한 사람보다도 훨씬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, 인간관계는 둘째치고 돈이나 국가 보안과 관련된 이야기를 함부로 하면 금전적으로도 손해를 보는 것을 넘어 더 나아가 목숨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. 물론 앞의 두 성격도 함께 품고 있다면 문제는 더욱 심각해진다.
2. 유형 [편집]
1. 얼떨결에 실수로 말하는 사람.
2. 비밀을 혼자 잘 담아두지 못하고 누군가에게 말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.
2. 비밀을 혼자 잘 담아두지 못하고 누군가에게 말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.
3. 창작물 속 캐릭터 [편집]
굵은 글자는 매우 심각하게 입이 가벼워서 다른 사람들에게 실제로 금전적/정신적 피해를 입힌 경우이다.
- 거침없이 하이킥 - 유정민
- 리치맨 - 김보라
- 재와 환상의 그림갈 - 란타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